|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햇살가득*맧) 날 짜 (Date): 1998년03월06일(금) 23시08분35초 ROK 제 목(Title): 후... 만나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너무 많다.. 오랫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들....한참 만나지 못한 사람들.. 봄타나?? 갑자기 많은 사람들의 얼굴이 스쳐가는 건?? 아휴...근데 시간이 없다....넘 슬픈 현실... 역시 봄인가 보다..봄 향기가 날 가만놔두지 않으니.. 그 많은 사람들 언제 쯤 얼굴 도장 찍어볼까?? 나에게 자유를~~~ *쇼생크 탈출* *** 나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 ***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 일것이나 *** ***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 ***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