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플애~) 날 짜 (Date): 1998년01월22일(목) 15시47분25초 ROK 제 목(Title): 저두 축하.. 으암.. 지난번 동동주먹던 생각이 나네요.. 계시님이 (자기는 하나두 안취했다는) 마랴 온니를 맡아 얘기했었고 ^^; 애니메이션 얘기, 스키얘기를 하면서 언제나 시즌이 오나.. 그러면서 목을 빼고 기둘렸었는데.. 어느새 겨울이 왔고.. 특히나 눈이 많이 오는 요맘때가 생일이셨네요. 매냐형 , 계시님 축하드려요.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