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플애~) 날 짜 (Date): 1998년01월08일(목) 11시02분22초 ROK 제 목(Title): Re: 전영혁 까페.. 고맙습니다.. :) 전영혁님을 볼 수 있다니.. 신촌에 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