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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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햇살가득*맧)
날 짜 (Date): 1997년12월20일(토) 15시52분23초 ROK
제 목(Title): 뭐야 이건~


자꾸만 날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번호들이 날라든다..
누군가의 번호...우선 수첩을 뒤지고...*뒤적뒤적*
아무래도 없다...한번 걸어보았더니 노래만 있을 뿐  주인이 누구인지는 전혀 
힌트조차 주지 않는다...
누구지??

두번째...전화번호의 형식을 띤 숫자들의 행진..
걸었더니 그런 번호 없다고 부드러운 여자의 목소리가 내 귀를 간지럽히네..

누구지?? 혹시 북한에서 친 암호??같진 않고...*잠시 한심한 생각*


아..가끔 이렇게 날 답답하게 하는 번호가 날라오면 정말 그 날은 궁금해서 생각만 
많아진다..
이애가 장난쳤나?? 저 애가 장난쳤나?
뭔 뜻일까? 누굴까?

그냥 쓸데없는 생각들이란 거 알지만 자꾸 궁금해진다..
아~~ 도대체 누구냐고요~~

누군가 실수해서 쳤겠지 뭐...
근데 오늘은 왜 자꾸 오냔 말야..다 다른 번호로..
숫자놀이 하나??



혹시 오늘은 숫자의 날??  힛~


*한심한 생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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