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7년12월03일(수) 13시12분38초 ROK 제 목(Title): 키연 모임은 해야죠 땅바닥에 앉아 굶어 지쳐 쓰려지는 한이 있더라도. 나라모양이 이 지경이 되었지만 추락한 나라를 일으켜 세우는 것은 우리들의 할 일. 가만히 앉아 있는다고 좋은 방향으로 일이 풀려가는 것이 아니잖아요. 가끔은 많은 사람들한테 둘려쌓여 앉아있고 싶습니다. 글구 우리의 호프 톱님의 경제학 강의도 듣고 몸으로 뛰고 있는 나디아양의 야기도 듣고. 논문이라면 지긋지긋해하는 석사분들 야기도 듣고 싶고. 내년에는 사회초년생이 되는 파피노도 축하해줘야죠. 월브린형의 신혼적(?) 이야기도 잼있을 거 같은데. 흠흠.. /* 영하 5도가 오락가락하는데 내 폴라티는 어디로 간걸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