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햇살가득*맧) 날 짜 (Date): 1997년12월02일(화) 00시12분02초 ROK 제 목(Title): 마지막 한달이다.. 마지막 한달을 엄청 바쁘게 시작했다...... 무지무지...피곤...녹초상태.. 저녁먹다가 꾸벅 꾸벅 졸고..정신차리라고 꿀밤 먹고..*맛있당* 11월30일이 휴일이여서 12월 첫날이 말일이 되 버렸고.. 덕택에 피곤하게 한달이 시작되었다.. 어깨도 쑤시고~~~ 후후.. 누군가에게 급하게 연락할 일이 있어서 지난 수첩들을 뒤적이다가 옛날에 써놓은 일기들을 보게 되었다.. 1년전, 2년전..끄적인 낙서들...조그마한 글씨들.. 후후...한 해를 마감하는 마지막 달...뭔가 옛 추억들이 떠오른다.. 한 귀퉁이에 적어놓은 시들이 나를 지난 감상들 속으로 끌어들인다.. 그 땐 그랬었지! p.s 여러분 올해의 마지막 달 즐겁게 맞으셨나요? 그러셨길 진심으로 빕니당!! :) ***************************************************************** * 때론 밝은 달빛에 가려 눈에 띄지 않는 작은 별이 있다..... * * 눈을 감으면 내 맘속에 밝게 빛나는 바로 그런 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