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7년11월28일(금) 13시10분11초 ROK 제 목(Title): To. sanha형 형 나 몸도 호주머니도 거덜났수. 몸은 망신창이 되어서 술 한잔만 마셔도 위액의 쓴 맛을 느낀다오. 호주머니는 구멍이 나서 밥도 제대로 못 먹구 산다우. 삼성엔지니어링 커플과 형한테서 콩고물 얻어먹는 게 행복할 거 같우. 조만간 실험실 아해들 몰고서 서울에 갈테니 돗자리나 깔아 놓으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