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햇살가득*맧) 날 짜 (Date): 1997년11월24일(월) 22시35분52초 ROK 제 목(Title): 뭘하면 사는게 좋은거지? 하루하루를 알뜰하고 보람있게 살고 싶당.. 그런데 사실 어떻게 해야 그렇게 사는 건지도 잘 모르겠다.. 그냥 잠자리에 들면서 .. '아~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어!'라는 생각이 들면 성공이겠지. 요즘엔 아빠랑 이야기 하는것이 가장 재미있다.. 편안한 울타리 안에서 ..따뜻한 방에서 아빠랑 이야기하는거.. 아빠 오늘은 어때어때서...그래서 그래그랬당~ 엄마~~ 맛있는거 줘..(완존히 요건 24살이 할 짓이 아니라고 보는바이지만 헤헷 ^.^) 아...요즘은 왜 이리 게을러져 가는지.. 이건 내 모습이 아니여... 움직이기가 싫어진다.. 여유로워 지려고 노력을 했더니 아마 그 후유증으로 느려진건 아닌지.. 심적으로만 여유로워 지면 되는데..크크...몸부터 따르고 있네.. 다시 예전의 부지런한 나로 돌아와야겠다.. 더 바뻐져야겠다.. 친구들도 더 자주봐야겠다.. 그리고... 빨랑 찾아야겠다...뭘?? 흐흐..아무도 몰라~ 며느리도 몰라~ ^____^ ***************************************************************** * 때론 밝은 달빛에 가려 눈에 띄지 않는 작은 별이 있다..... * * 눈을 감으면 내 맘속에 밝게 빛나는 바로 그런 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