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햇살가득*맧) 날 짜 (Date): 1997년11월18일(화) 21시29분13초 ROK 제 목(Title): *거위의 꿈*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속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 흘릴때도 난 참아야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 후렴부분이 참 좋다..전체적으로 전람회의 분위기의 곡이지만.. 섞여 나오는 이적의 목소리도 좋다.. 가장 좋은 건 가사지만..후후.^.^ 무슨 꿈이든 간에 꿈을 갖고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의 축복이리라.. ***************************************************************** * 때론 밝은 달빛에 가려 눈에 띄지 않는 작은 별이 있다..... * * 눈을 감으면 내 맘속에 밝게 빛나는 바로 그런 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