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obby (-* 토비 *-맧) 날 짜 (Date): 1997년10월31일(금) 14시11분35초 ROK 제 목(Title): [Re] 마지막날이네 아... 10월의 마직막 날. 정말 달력을 보니까 그렇군여. 참나~ 토빈 올해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다니... 매년 이맘때쯤이면 즐겨 들었던 곡이 있는데... 'When October goes'라는 베리메닐로의 곡. 그 노래를 중얼거리면서 10월이 지나가는 것을 안쓰러워 했건만. 벌써 10월의 마직막이라니. 에구.. 애통하여라.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밤시간에 뭔가 열중하기에 딱 좋고, 밖에 자주 나가지 않아 혼 자 책상에 앉아있을때가 많은 기간. 난 이 기간을 무척 좋아했는데.... 머 올해는 그저 조용하게 지나가는것 같군요. 저에겐. 머하나 열정적으로 발하지 않 고 최대한 가만히 지나가길 바라는 사람처럼.... 내년엔 올해같은 시간들로 체워지지 않길 바라면서, 남은 시간들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지요. 그나저나, 석사논문 디펜스는 연대의 경우엔 담주 토요일에 예심이 있답니다. 아마도 예심이 자알~ 끝나면 거의 끝난것으로 사료되옵니다. 꽈권의 경우엔 아마도 12월 중순이나 말이 되지 않을까. 따라서, 1월이 되야 다들 널널하게 모임을 갖고 즐길 수가 있을텐데, 어떤 분은 취직을 해서리 1월에 더 바쁠 수도 있겠지요. 암튼, 소모임은 중간중간에 갖아도 되지만, 키연인 모임은 1월달에 하는게 좋을듯 싶 네요. 물론 소모임에 스키모임도 있겠지만서두. :) (* 아후~ 올해 스키탈땐 정말 맘 편안하게 즐겨야 하는디... 쫍~ *) =============================================================================== E-Mail Address : wcjeon@camis.kaist.ac.kr ^ o ^ Tel : (042)869-8340, (02)958-3968, 3618 -ooO-----Ooo- K A I S T 경영과학과 재무공학 및 경제 연구실 전 우 찬 -* Tobby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