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yep (윤 여 선) 날 짜 (Date): 1997년09월20일(토) 02시46분50초 ROK 제 목(Title): 연고전 다음주가 연고전이라.... 좋겠다. 저는 작년에 '이번이 내 일생에 있어서 마지막으로 참가하는 연고전일것이다.' 라는 생각으로 단단히 벼르고 있다가 졸지에 취소되는 바람에 실망이 컸었는데..... 재학생분들 같이 놀 사람 없다구 포기하거나 표 없다구 포기하지 마세요. 그리구 이건 비밀인데 농구장표가 모자르실경우라도 (사람은 셋인데 표가 두장뿐인 경우) 무작정 줄 서셨다가 표받는 사람한테 졸르세요. (특히, 여자분이 남자한테 조르면 거의 100% 성공.) 제가 농구장에서 표를 받아 봤거든요. 그리고 졸라도 않될경우에는 저랑 친한척(?)을 해보세요. 제 이름을 말하면서 아주 오랜 친구인척. 밑져야 본전인데 어때요?^^ ------------------------------- 윤 여선, Pre-Candidate, EECS. http://www-personal.engin.umich.edu/~yeosun yeosun@engin.umich.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