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ebronia ( 제 5 열) 날 짜 (Date): 1997년09월10일(수) 05시21분06초 ROK 제 목(Title): 반갑습니다, halee님. ^^ 어젯 저녁에 분명히 halee님이 제게 쓴 글을 읽은 것 같은데, 오늘 들어와보니 흔적도 없네요. 제가 꿈을 꿨나요?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잘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떨쳐야 할 것은 떨쳐야 할만큼 그곳과 이곳은 먼 거리인데, 아직도 몸은 이곳 텍사스에, 마음은 서울에 그냥 남아 있네요. 할리님, 제니님, 두 분다 이번 가을 바쁘시지요? 논문 마무리 잘 하시고 뿌듯한 졸업 하시기 바랍니다. 참, 전산과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에 대한 글 쓰신 게스트님께서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한 가지 현상을 바라보는 한 가지 시각에 불과할 수도 있으니, 다른 과 출신으로 지원하실 분들, 너무 기 죽지 마세요. -------------------------------------- 나/는/ 사/랑/을/ 믿/지/ 않/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