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arkyk (alex) 날 짜 (Date): 1997년09월08일(월) 21시44분40초 ROK 제 목(Title): (re) 추석이 얼마 안 남았다. 에구, 저두 똑같은 상황이랍니다. 전 기계과 인데요, 연대 기설과 졸업하고 올해 포항으로 왔답니다. 그래도 금속과는 열명이나 와서 덜 외로우시죠? 전 고작해야 3명, 그것도 랩이 엄청 멀어서 한달에 한번 만날까 말까 하답니다. 글구 전 집은 부산이거던요. 그래서 설에 있는 친구들 보기가 더욱 힘들어요. 그치만 사실 대학을 연대에서 졸업하다보니 부산에선 만날 사람이 없더군요. 그래서 아주 힘들게 서울, 포항, 가끔 부산을 횡단, 종단 중이랍니다. 어서 석사 마치고 설루 컴백했으면 좋겠어요. 저두 톡으루 키연인들 만났으면 좋겠네요. 참고루 제 아이디는 parkyk 이랍니다. 자주 찾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