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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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zenny (제니)
날 짜 (Date): 1997년09월04일(목) 02시17분07초 ROK
제 목(Title): 나의 단짝 친구들...^^


   난 항상 약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내 주위에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내게 있어서 친구는 가장 소중하다...무엇보다도 ^^

   나에게는 아주 소중한 단짝 친구 둘이 있는데
   (내가 여기에 포스팅을 해논걸 보면 아마 당장 꿀밤 맞을꺼당...흑)
   아쉽게두 그 둘은 다 남자다...흑..

   우리 셋은 안묵적으로 잘 뭉쳐 다니기 때문에 
   나혼자만(?) 우린 삼총사라구 주장하기도 한다.

   더더군다나 내가 즐겁고 기쁠때는 물론 이거니와 
   정말 힘들고 슬플때 그 친구들은 항상 나의 곁에 있다.
   그러기 때문에 내겐 정말 소중하다..

   그래서 난 암만 늦은 새벽 시간이라두  술을 먹자구 전화가 오면 
   언제 라두 달려나가는 마음 자세를 가지고 있다.

   근데 난 가끔 이런 질문은 던져 본다 ...

   "남녀가 영원히 계속 진정한 친구로 남을수 있을까???" 라고...

   난 요즈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
   
   내가 배우자를 얻기 위해 나의 소중한 친구와 무언가를 잃어야 한다면
   그건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또 내가 가을을 타나 보다....

   헉~~~~~ 또 헛소리 했당.....

   ** 제 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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