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kjk (아희--kjk) 날 짜 (Date): 1997년08월08일(금) 13시43분43초 KDT 제 목(Title): [re]Re:제3공학관으로 이사.. > @ 쫑권이 오빠.. halee가 어디가 어때서, 힘이 쎄니.. 어쩌니 하는 거에요. > 그 아그가.. 얼마나.. 연약한 얼라인데... > 참을 수 없다. 오늘 밤에 기숙사 뒤로 나와요. > * 우두둑-우두둑(몸 푸는 소리) "음.. 오늘 또.. 한명 다치겠군.. 푸하하" * > (쫑권이 오빠. 무섭죠!! ^^) 내 이름 두 자에 된소리가 들어가기 시작하면.. 그건 부르는 사람이 맘먹는다(맞먹느다?)는 뜻이다. 지금까지 늘 그래왔다. 그 사람들은 지금 하늘아래 있지 않다..푸하핫!! 빠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