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4년08월19일(금) 23시12분31초 KDT 제 목(Title): [Re] re: 우리나라의 교육문제 itisme님 죄송..제가 그 윗글은 감정을 실었다구 미리 말씀을 드렸는데..쩝 근데, 국책 대학은 서울엔 서울대 밖에 안 속해요. 저희 학교는 사립이라 나라에서 그런 돈 안 줍니다..크크.. 제가 한탄했던 건.. 돈을 쪼개구 쪼개서 온 지방대학 공대 모든과에 투자하니 능률적이지 못하다는 말을 하구 싶습니다. 예를 들자면, 과학원은 70년대부터 나라에서 투자한 곳입니다. 지금 94년이니 몇년간이나 투자한 것이지요? 그치만, 단 5년간만 투자 않하면 아마 국립대 수준으로 떨어질겁니다. (* 남들은 우습게 들릴수도 있지만, 과학원생의 불안한 예상입니다.*) 우리 나라 과학기술의 자존심이라고 불리웠지만 그건 옛 이야기일뿐이죠.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한번의 투자보다는 지속적 투자에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선정한 대학에 계속을 지원을 해 줄 수 있다고는 전 생각지 않습니다. * 참고 : 하나) 전 원래 이글을 연세인으루 생각지 않고 썼습니다. 과학원생으로서 나라에서 투자하지 않는 과학원을 비관하며 글을 썼습니다. 둘) 전 지방대를 모욕하지 않았습니다. 지방자치라는 미명하에 돈을 쓰레기 처럼 낭비하구 있다' 라 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과 행정하는 사람들에 대한 발언) 왜냐믄, 모든 국립 지방대학이 다 국책 대학으루 되면 그 무슨 돈 낭비입니까? 어차피 나라가 지원해야 하는 학굔데.. 그러느니 과를 선정해서 지속적으루 지원해야죠. 예전에 이렇게 하다 그만둬서 꽝 되된적 있죠. 다 투자하기 나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