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yoyokim (김대희) 날 짜 (Date): 1997년07월29일(화) 01시20분27초 KDT 제 목(Title): 옥수수빵.. 아직 파나.? 주말에 집에 갔다가 집으로 들어가는길의 빵집에서 이런저런 빵을 고르다가 옥수수빵(이라고 제가 학교다닐때는 불렀는데....지금은 어떻게 부르는지 모르지만.) 이 진열되어 있는것을 보니 예전 학생회관의 "천막식당"의 한쪽편에서 만들어서 팔았던 옥수수 빵이 생각나더군요.. 그때 당시 상당히 고가(?, 400원인가 500원인가 했던것으로 기억되는데....)라 임에 불구하고 줄을서서 사서 먹었었는데요... 노란색의,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네조각으로 나누어 먹던, 버터냄새가 진하게 풍겨나오던 그빵이 생각나더군요... 집앞의 빵집에서하나 고른녀석을 집으로 올라오면서 꾸역꾸역 먹어보았는데.. 학교에서 먹던 것과 천양지차더군요.... 도서관에서 버터냄새를 뿌리면서 야금야금 먹던 생각으로 집으로 들어갔더랬읍니다. 애고, � 대전에서 그빵팔면 상당히 잘 팔리지 않을까....? 어때요? 생각 많이 나시죠..? *** 대전에서 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