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uewhite (빼어난여자롔) 날 짜 (Date): 1997년07월24일(목) 13시35분38초 KDT 제 목(Title): 숨막혀 식당으로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을 먹으러 간건지 땀을 흘리러 간건지 분간이 안되었다. 밥 먹지 않고 잠깐 동안만 살았으면 좋겠다. 너무 더워서....헉헉... 이렇게 더우면 커플들이 많이 찢어진다더니 그 말이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라 생각이 된다. 아침에 수영해서 샤워한 보람이 사라졌다. 잉..... 곧 이 더위도 사라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