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4년08월19일(금) 19시07분35초 KDT 제 목(Title): 우리나라의 교육문제 행정하는 사람들의 문제점은 숫자에 대한 맹신에 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지방자치라는 표어하에 예산을 낭비하구 있다. 그것두 거의 쓰레기로.. 이런 야기만 나오믄 흥분하는 유니콘이당..자제해야징..흠흠.. 1. 과학고의 지금 숫자가 몇이나 될까요? 첨엔 5개, 그 담부터 2개씩 늘어 지금은 10개가 넘을 고 같던데.. 2. 광주 과학원은 왜 또 세우죠? 3. 국책 대학은 또 모죠? 거기에 강원대는 속하지 않았다구 청원서를 올렸다던데.. 원래 몇개 대학만 할려구 하다 말많아서 모두 올려 줬다구 하죠.. 이런 정책의 전제 조건이 되어야 할 것은 우리나라는 미국한개주보다 작은 땅덩어리이다.라는 것과 적은 돈을 가지고 가장 효율적이게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죠. 가장 황당했던 것은 광주 과학기술원야기여요. 여기 과학원의 행정이 얼마나 비대하고 비 능률적인가 하면 이루 말할 수 없고요. 아주 단적으루 예를 들면, 운동장과 스타디움(* 지어달란 적두 없음. 그렇지안아도 체육대학이란 소릴 듣구 있는 형편*)을 짓는 데 예산이 어렵다구 도서관의 저널 구입을 대폭 줄였습니당... 그래서 학생들이 모금 운동까지 했었다니까요.. 그리고 더 황당한 건 나라에서의 예산이 부족해서 자립 시킬려는 생각까지..정말 황당한 행정가들.. 거기에 광주 과기원의 예산은 또 어떻게 할거며 아마 세우자 마자 돈 없으니 자립해서 잘 살아봐라 할 겁니당... 박대통령땐 키스트, 전.노대통령땐 과기대와 카이스트의 결합, 김대통령은 광주과기원과 국책대학, 그 담 대통령은 또 어떤 황당한 어리석음을 보여줄지.. 정말 우숩죠.... 공대정원증원, 과학고 증설, 과기원 증설, 연구소 증설... 숫자의 많고 적음이 중요한게 아니라 인재를 찾아내어 안정적 지원속에 꾸준히 투자하는 인내가 더 필요하다는 걸 언제나 알게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