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chariot (of fire) 날 짜 (Date): 1997년06월18일(수) 22시19분36초 KDT 제 목(Title): kids에 오랜만에 들어오니.. 반갑군.... 우니곤은 아직도 여전히 터줏대감 노릇을 하고 있고... 다시 나타난 성욱이도 보이구... 텐더도 보이구... 아~~~ 그냥 몸과 마음이 너무 피곤하다.... 다 때려치고 회사나 갈까 ???? 어제는 이런 생각을 굴뚝같이 계속했다... 밤새서 준비한 시편은 다 망가지고... 시간은 촉박하고... 하~~~~~ 지금 회사에 가면 대리는 줄텐데.... 요새는 석사 졸업할 때 보다 더 바쁘다... 그렇다고 논문에 관련되 일하는 것도 아니고... 일을 넘 많이 시킨다..... ---------------------------------------------------------------------- E - mail add. pjw@asalibm.kaist.ac.kr s_pjw@cais.ka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