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ender (미련곰탱이겦) 날 짜 (Date): 1997년06월12일(목) 00시09분33초 KDT 제 목(Title): 회사 땡땡이쳤다. 학교를 떠나 회사에서도 땡땡이치는 맛이 너무 좋다. 히히.. 정확히 말하면 "무단결근" 오늘 이른바 무단결근 이란걸 했다. 지금 이시간엔 경남 산청에 있어야 하지만 난 서울에 있다.. 오늘 학생회관에서 커피도 마시고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밤에 걸려온 전화에 기겁을 했지만.. 후후..완전범*가 될것같음.. 내일 아침에 집을 떠나 점심 때 도착하면.. 완전*죄가 된다. 킥킥.. 이 짜릿함.. 캬~~~~ 좋은 밤이다.. 하지만 일찍 자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