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함박웃음~) 날 짜 (Date): 1997년06월05일(목) 18시19분41초 KDT 제 목(Title): 살아왔다구요...히~ 후아.... 일주일간의 긴 연수를 끝마치고 살아서 집에 왔답니다.. 며칠동안 밤을 샜더니 머리 속에 밀가루 풀어놓은 것 마냥 흐리멍텅하지만... 낼 키연인 모임있다는거 머리에 꼭꼭 박아두었다가 어떻게 됐는지 확인하러 우선 우리 보드부터 들렸어요.. (* 뿔달린 오빠 나 착하쥐~~~~^.^ *) 역시 낼 모이는군요.. 그런데.....저는..... 갈 수 가 없군요.... 라고 할 줄 알았지용?? 히히히.. 물론 갑니다....비록 잠이 모잘라서 컨디션이 빵점일지라도 오랜만에 학교도 가보고 정다운 얼굴들도 만나보고 신나는데요~ 오늘 마지막 시험을 보고 연수원을 나오면서 낼은 놀아야지~~하는 생각에 잠도 안오더군요..호호호.. 하지만 기력이 딸려서...흐흐.. 시험을 그다지 잘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지난 일은 날려보내고.. 낼 학교에서 만날 수 있도록 날씨가 좋길 빌면서 지는 이만 .... 물러갑네다... 빠이~~여러분! ^.^ *** 별 ****************************************************************** * 맑은 물에는 잘 나타나나 흐린 물에는 나타나지 않으며, * * 화려한 도시에서는 가물가물 멀고 가난한 광야에서는 손에 닿을 듯 가깝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