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함박웃음~) 날 짜 (Date): 1997년05월07일(수) 제 목(Title): 아무거나.. 그냥 아무거나 생각나는 대로 쓰는데 꼭 제목을 달아야 할까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거나....훗.. 멋진 연주곡이 맘을 가라앉히다 못해 약간은 우울하게 만드는 밤.. 빗소리 연주곡.. 비가 제멋대로 뛰어다닌다.. 강하게 , 약하게...리듬은 타면서.. 누군가를 방해해서라도 붙잡고 수다를 떨고 싶어진다. 주제가 뭐든간에.. 특별히 하고 싶은 말은 없지만 이런 날은 웅크리고 앉아서 얘기하고 싶은 밤이다.. *** 별 ****************************************************************** * 맑은 물에는 잘 나타나나 흐린 물에는 나타나지 않으며, * * 화려한 도시에서는 가물가물 멀고 가난한 광야에서는 손에 닿을 듯 가깝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