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nma (란마) 날 짜 (Date): 1997년04월14일(월) 19시03분42초 KST 제 목(Title): re) 맘껏 웃기 후후...요즘은 나디아가 회사 다닐만 한 가 부네..:) 넘 오랜만이지... 오랜만에 키즈에 연대 보드 들렀다가 글이 있어서 이렇게 리를 담... 후후...그렇게 웃는게 좋은거지..모... 나처럼 일년 넘어봐봐...아마 지겨워 질거여..후후... 그래두 모.나디아는 항상 밝게 사니까... 참..너 외환 은행이라구 했던가... 에공..요즘은 치매라 기억을 잘 못하네..흐흐... 하이튼 오랜만에 글을 써 보는 란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