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ierce (Rian) 날 짜 (Date): 1997년03월25일(화) 15시35분23초 KST 제 목(Title): 오상영을 찾으시는 분.. ... 성대 분이시겠죠? 제 친한 친구의 친한 친구라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아는 것은 아니고요.. 한가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한쪽의 말만 듣고는 사건의 전모를 알 수 없다는 것이지요.. 지금까지 성대 여학생의 이야기만 듣고 사건이 이렇게 비화되고.. 커져나갔는데.. 결코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쌍방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둘을 불러 안혀놓고. 대질 신문을 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노릇이지요.. 제발.. 일부 성대인들과... 일부 연대인들과(나우누리에 있는) 그리고... 일만 터졌다하면.. 너도 나도 나서서 깝쭉거리는 용기 없는 통신인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괜히 없는 일 만들지 말고.. 양쪽 말을 다 들어보고 난 다음에 하자고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