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7년02월24일(월) 11시28분20초 KST 제 목(Title): 요즘 정신이 얼마나 없냐하면? 삐삐에 4자리 전화번호가 찍혔는데 누구 전화번호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는 것이었어요. -- 누구의 번호일까? 많이 외워본 전화번호인데.. 우선 친한 친구들의 전화번호를 체크해 봤어요. 비슷한 번호도 없더군요. 이제는 삐삐 번호를 모두 체크.. 엇 비슷한 거 하나 없었지요. 광주에 있는 실험실 번호인가 해서 찾아보았더니 그것도 아니더군요. 에이~ 잘못 찍힌 전화번호인가부다..하고서 포기하고 지냈는데. 결국 알아냈다는거 아냐요. 어디 전화번호였냐면? 우리집... '난 왜 이렇게 사는거야' _ oo\ (__)\ _ \ \ .' /`. \ \ / \ \ '" \ . ( ) \ '-| )__| :. \ | | | | \ '. leg@romance.kaist.ac.kr eglee@chiak.kaist.ac.kr c__; c__; '-..'>.__ Athena in kids, athena in ar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