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zzoogi ( n & m) 날 짜 (Date): 1997년02월20일(목) 09시22분35초 KST 제 목(Title): what a great day.. 오늘은 기분이 넘 좋다.. 일찍 일어나서..내가 좋아하는 빵을 먹고.. 상쾌한 바람과.. 커피를 마시며 천천히 걸어가는 동안 .. 요요마와 클로드 볼링의 suite for cello & jazz piano trio를 듣고.. 오랜만에 참새외에 많은 새들도 보았다.. 새들의 독특한 소리는 맘을 즐겁게 만든다.. 음악과도 같은 새들의 대화는 맑고 투명하다.. 벗꽃에 봉우리가 맷힌 걸보았다.. 새들도 봄을 알아 차렸나보다.. 이젠 .. 봄을 기다려도 괜찮을까..??? 후~ 그래서.. 오늘 실험실에 도착해서.. 증말 오랜만에.. 향수를 뿌려보았다.. 이런 기분이 오늘 하루를 유쾌하게 만들 수있기에 충분할 것같다.. no matter what.. it is with GOD. HE is gracious and merciful. HIS way is in LOVE, though which we all are. it is truly.. A LOVE SUPREME. narciss@bubble.yonsei.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