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zzoogi ( n & m) 날 짜 (Date): 1997년02월13일(목) 01시56분43초 KST 제 목(Title): [재즈] Rachelle Ferrell 오랜만에 근사한 보컬을 만나다.. First Instrument 1 You send me 2 You don't know what love is 3 Bye bye blackbird 4 Prayer dnaces 5 Inchworm 6 With every breath I take 7 What is thos thing called love 8 My funny vallentine 9 Don't waste your time 10 Extensions 11 Automn leaves 부드럽고 감미로운 여성 보컬.. 친숙한 리듬이 많이 담긴 이 앨범에서 주반주는 피아노이고, 베이스, 드럼 섹스폰, 신디사이져가 삽입되기도한다.. 사견으로.. 블루노트사에서 발매한 이 앨범은 카산드라 윌슨과함께 요즘 재즈계를 이끌어갈 여성보컬을 제시하는 듯보인다.. 카산드라의 허스키하고 끈적이는 음색이여서.. 저음과 느린 곡을 잘 소화해내는 반면.. 레이첼은 맑고 투명하고 밝은 음색을 지녀서.. 고음처리가 귀에 거슬리지않고..편하게 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