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7년02월08일(토) 12시46분05초 KST 제 목(Title): 오늘 설날 맞죠? 11월부터 1월까지의 모든 글이 날아갔으니... 새해 인사를 다시해도 멋적을 것 같지 않지요? 군대 간 사이 키즈가 문을 꽤 오래 닫고 있었다고 그러데요. 그래서 newkids란 곳도 생기고.. 군대에서 나오자 마자 키연식구들에게 신고하려고 했더만 키즈는 굳게 닫혀서 안 열리고 newkids만 운영되고 있더군요. newkids에 들어가 아이디 만들고 글을 올리려니까 민간인 적응이 아직 되지 않았던지 아니면 컴과 너무나 오래 떨어져 있어서 그랬던지 또 아니면 낯선 키즈와 어울릴 수 없어서 그랬던지 글을 도저히 올릴 수 없데요. 그래서 여러 사람들 글만 읽었지 머여요. 오늘은 설날. 부모님께 세배드리고 차례 지내러 가지는 않고 학교에 왔답니다. 큰집에 못 가겠는 것이 감기도 심하고 가장 중요한 목소리가 않 나와요. 그저 어버버 할 뿐이라구요. 머리로는 제대로 말을 했는데 상대방이 못 알아들으니 어떻게 대화가 통하겠어요. 군대다녀온 여파가 정말 크죠. 나온지 벌써 1주일이나 되었는데.. 비록 한달간이지만 할 야기는 많아요. 담에 시간나면 한가씩 해 드릴께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oo\ (__)\ _ \ \ .' /`. \ \ / \ \ '" \ . ( ) \ '-| )__| :. \ | | | | \ '. leg@romance.kaist.ac.kr eglee@chiak.kaist.ac.kr c__; c__; '-..'>.__ Athena in kids, athena in ar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