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zzoogi (mi-sook, K�) 날 짜 (Date): 1997년02월06일(목) 21시33분47초 KST 제 목(Title): 그럼 난 이등?? 와.. 난 키즈가 좋아요.. 이 키즈가 좋아요.. 여긴 글을 올리고 싶은 생각이 물씬나거든요.. 그동안.. 몬 올려서 매우 섭섭했는데.. 히~ 그덕에 실험을 더 열심히 한것같긴하다.. 오늘은 N.EX.T 음악을 듣는다.. 혼자 실험실에서 Here I stand for you..를 듣는 기분도 만만치 않게 좋다.. 꼭 나를 노래한것같은기분.. 그래서 가요가 좋은것같다.. Promise, Devotion, Dstiny, Eternity.. and Love I still believe in these words.. forever 난 바보처럼 요즘 세상에서 운명이라는 말을 믿어 그저 지쳐서 필요로 만나고 생활을 위해 살기는 싫어 하지만 익숙해진 이 고독과 똑같은 일상도 .. 한해 또 한해 지날 수록 힘들어 등불을 들고 여기 서있을께 먼 곳에서라도 나를 찾아와 인파 속에 말 지나칠때 딴 한번만 내 눈을 바라봐 난 너를 알아 볼수있어 딴 한순간에 Cause Here, I stand for you 난 나를 지켜가겠어 언젠간 만날 너를 위해 세상과 싸워 나가며 너의 자릴 마련하겠어 하지만 기다림에 늙고 지쳐 쓰러지지 않게 어서 나타나줘.. 약속, 헌신, 운명, 영원.. 그리고 사랑 이 낱말들을 난 아직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