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함박웃음~) 날 짜 (Date): 1996년10월14일(월) 16시48분30초 KST 제 목(Title): 살아가면서 하나를 더 배운다.. 역시..고통과 상처는 성숙으로 자란다는 것을 또하나 배웠고.. 뭔가에 대한 쓸대없는 집착은 버리는 게 편하다느 것도 배웠다. 이 가을..정말 잔인하다고 느꼈고..힘들어했지만.. 결국은 이렇게 좋은 교훈으로 내게 남았다.. 하하하..정말 좋다.. 이제까지의 힘들었던 시간은 다..열매를 맺은것이지.. 모든 상처와 고민이 알차게 ,보람되게 느껴진다.. 오늘같이 좋은날.. 모든사람들에게 인사나누고 싶다.. 사랑해요~~ 선배들~ 동기들~ 후배들~ !!! 그리고 이 세상의 모든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