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ylvia (실뱌) 날 짜 (Date): 1996년10월05일(토) 22시18분42초 KDT 제 목(Title): 노들나루, 노고산동 갑자기 위에 쓰여진 노들나루 이야기를 보다가.. 겨울에 돌아가신 할아버지 생각이 문득 떠올랐다.. 내가 연대에 붙었다고 인사드리러 갔을때.. 내 손을 붙잡아주시면서....내가 신촌은 잘 알았지... 고기 보면.. 노고산이라고 있단다.. 왜 노고산이라고 붙었는지 아나?? 그러면서.... 그 좋은 대학엘 갔으니...아이구 이 녀석 기특하다.. 그때가 벌써 언젠지.. 오늘따라 할아버지가 그립다.. 멀리 저 산을 쳐다보시던 그 눈길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