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zzoogi (mi-sook, K�) 날 짜 (Date): 1996년09월25일(수) 07시42분55초 KDT 제 목(Title): 새벽을 느끼며.. 점점 쌓이는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 밤을 새웠다.. 피곤이 밀려오고.. 새벽공기의 선선함이 가슴 깊숙이 스며든다.. 음악을 끄고.. 조용한 가운데.. 멍하니 오늘 할일을 생각해본다.. 하루하루를 살면서.. 후회없이 살았다고 말할 수있을까.. 지쳐버린 육신이 내 생활을 지배하지않길.. 커피한잔으로.. 다시 나 자신을 추스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