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chsw (정성욱) 날 짜 (Date): 1994년08월13일(토) 09시29분59초 KDT 제 목(Title): 같은 이름... 이름은 자기만의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같으면 주위사람은 물론 자기자신도 왕 헥갈린다... 지난번에 키즈에 들어 왔더니 정성욱이가 한명 더 있어 정말 황당...했당... 여태것 정성욱은 한번 봤는데... 성수역인가 건대역인가 무심코 창밖을 봤는데... 눈에 익은 이름이 유리창에 붙어잇는 것이 아닌가... '정성욱 변호사 사무실'-으잉... 정말 황당했당... 그래도 이공계는 나혼자 했더니... 날아들어온 메일 - 혹시 과기대에 있는 000씨 아니신가요... 씩씩- 아니다 어쩔테냐... 그래 난 자식을 나면 정말 드문 이름으로 지어주어야지... 그럼이만... 꾸벅 꿍...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oooooo oooooo oooooo ooo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