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다녈이래요�) 날 짜 (Date): 1996년09월07일(토) 17시20분19초 KDT 제 목(Title): 가끔... 귀염성 있는 얼굴에, 예쁜 눈망울 그리고 약간의 고집이 엿보이는 그 무엇. ^^; 후박나무의 너른 잎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사람 좋은 이를 만나는 기쁨... 가지런하게 정돈된 느낌을 주는 모습과 따스함이 묻어나 는 말들... 이런 이를 알게 된 나도 복이 있는 것인가? 언제 술이나 한잔 기울였으면... 너무 큰 바램이라 그러려나? 의미 있는 하루하루 보내고 있길 빌어본다. 왜 사냐건, 웃지요!! ^^; 왜 웃냐건, 그냥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