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inyoung (포카혼타스H) 날 짜 (Date): 1996년08월21일(수) 10시10분41초 KDT 제 목(Title): 가슴아픈일을 보면서.. 이번일을 보면서....아직도 이럴수 밖에 없는 우리의 현실이 매우 가슴 아팠다.. TV와 신문을 볼 수 가 없었다... 수많은 학우들이 건물에 갇혀서 고생하고 있는 순간에 ..... 밥을 먹고 있는 내 자신에게 구역질이 났다... 나는 흔히 말하는 운동권도 아니고 세상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도 잘 모른다. 그저 평범한 학생일 뿐이고 무지한 학생일 뿐이지만.... 뭔가 잘못되어 있다는 느낌이 든다.. 정말 세상 요지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