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bubble (뽀그리만세�) 날 짜 (Date): 1996년08월13일(화) 14시18분10초 KDT 제 목(Title): re:그래도 아직은 젊다(?)는 걸 느낄 때. > >- '누구' 생각만 하면 가슴이 설렌다. 얼굴에 화색이 돈다. 살 맛이 난다. > > 내가 아직도 이런 감정을 가질 수 있다니! 누구 == ? \뽀그리만세뽀그리만세뽀그리만세뽀그리만세뽀그리만세뽀그리만세뽀그리만세/ 오늘은 \ TEL) 02-958-3328 bubble@speech.kaist.ac.kr / 오늘은 안놀꺼야 \ Beep) 015-327-5505 c[_]~ ..And I always wait for you. / 안놀꺼야 말로만 \그녀는내것그녀는내것그녀는내것그녀는내것그녀는내것/ 말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