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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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불의 전차 �)
날 짜 (Date): 1996년08월12일(월) 20시32분30초 KDT
제 목(Title): [대][리] 다넬옹을 위한 변명....



내 이럴줄 알았다니까...

아 푸코님 생각을 해봐요. 푸모님 이라고 지칭하면 대번 

우리의 귀염둥이 '푸'가 가만있겠나여? 좀 삭기는 했어도 아직은 창창한 젊음이라고 

그러는디... 물론 '푸'가 머라구 해두 짬밥으로 누르면 되지만..헤헤..

또하나 푸짜 들어가면 빠질리 없는 '푸'모 '른산' 엉아가 있쟎어여...

닉이 '거울'인걸로 봐서 차기 빛나라 왕국의 대권을 노리는 모양인데,

푸코님두 아시다 시피 지가 그 옹한테는 잠밥이 2년차로 딸려서리... 

그래두 맨날 장가안간다구 하두 난리를 쳐서 나만 보면 뚜쟁이라느니 머 그런 

이야기하는데, 이번에 빛나라 왕국설까지 유포되면 ...흐흐흐... 머지않아
 
온다는데, 몸사려야 될 것 아닙니까? 나두 아적 장가 못갔는데... 몽달 되믄 

섭하쟎우?

그저 짭밥 딸리는게 한이다... 운명이려니 하구 ... 참구 살아야지 어쩌겠수?

난 요럴때, 내가 많이 늙지 않았다는 것과 그래두 나이는 먹었다는 것을 동시에 

느낍니당...

푸른산옹 오기전에 도망가자....후다닥...

P.S. 푸코 만년 사진 보셨죠? 크흐흐흐... 민둥산이라우....

 
지난 밤새 비가 내리고, 거리의 낙엽들은 슬픔에 울었다. 
폭풍우속의 낙엽들... 거기서 너의 얼굴과 너의 숨결을 맛본다.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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