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겨레의거울�) 날 짜 (Date): 1996년08월09일(금) 09시33분13초 KDT 제 목(Title): 메아리)) 가엾은 리얼리스트. 만인을 위해 일할 때 나는 자유. 남을 위해 피와 땀을 흘려보지 않고 어찌 나는 자유다라고 말할 수 있는가. 만인을 위해 눈물을 흘려보지 않는 자가 어찌 밤별만 곱다고 노래할 수 있을 것인가. 사람들의 가슴에 빛나는 별을 노래했건만 어찌 그대는 밤별의 고움을 노래하지 않았다 하는가. 언제나 문제는 리얼리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