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eedle (두리바바) 날 짜 (Date): 1996년07월28일(일) 08시14분21초 KDT 제 목(Title): 이곳을 보면... 이곳을 보면... 옛날 천리안에 있던 연대 통신 동호회가 생각 난다.. 물론 지금도 있지만... 그때에는 통신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었고.. 춘추에 난 기사를 게시판에 올려주겠다며 매주 춘추사를 찾아가 기사 내용을 디스켓으로 받았던 기억.. 동호회를 학교 동아리로 만들겠다고 뛰어다니던 기억들이 난다.. 그때의 사람들은 참 따뜻했었는데.. 지금은 연세 춘추 내용도 항상 올라오고 survey도 있지만... 옛날 처럼 따뜻한것을 느끼지는 못하겠다..(나뿐일까..?) 그대신 내 발길은 자꾸 이곳으로 향한다.. 머...나빠진건 없지 머...여기는 사용료두 안내니까.. 그런데 왜 이런 얘기를 여기다 쓰구 있는 것일까..? ^_^ 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