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ack (바단안젖어�) 날 짜 (Date): 1996년07월09일(화) 09시19분29초 KDT 제 목(Title): 사투리 나는 내가 '완벽한' 표준말을 안쓰고 있다는 사실을 대학교 처음 입학하면서 알았다. 신입생시정 서울애가 나한테 '너 서울애 아니지?' 하는게 아닌가. 표준말이면 다 표준말이 아닌가보다. 그리구 생각해보니 난 평안도말 + 인천말을 쓰고 있었다. 대학 다니며 경상도 여자 땜에 쓰던 경상도말도 지금 내 억양에 영향을 또 미쳤을거고, 또 다른 영향이 있겠지. 지금은 아마 내 억양이 웃기는 짬뽕일거다. 이제 또 충청도 사투리까지 쓰겠지? 낄낄낄... *!* 나도 이젠 서울말, 서울말을 가장한 사투리 구별한다네~~ *!* ~~~~~~~~~~~~~~~~~~~~~~~~~~~~~~~~~~~~~~~~~~~~~~~~~~~~~~~~~~~~~~~~~~~~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일이나 장래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주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 8장 38절 아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