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다녈이래요D) 날 짜 (Date): 1996년07월03일(수) 13시45분08초 KDT 제 목(Title): 난 왕자 아님 시집 안가? 이거 무슨 해괴한 소린인가? 언제 아일린이 성전환 수술이라도 하려고 하나? 어흐흑, 이런 땅을 칠 일이... [난 왕자 아님 시집 안가.] 해석 1 : 언젠가 아일린이 왕자가 되어야 시집을 가겠단 소린데... 그렇다면 이거 정말 큰 일이군. 해석 2 : 나, 아일린은 왕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시집을 가지 않을 것이다. 이것도 문제네. 아일린이 왕자 아닌 것을 모르는 사람들도 없을 것이고... 해석 3 : 왕자가 나타나야 시집을 가겠다는 소리라면 이해가 되긴 하는데... 아무래도 외국인에게 시집을 가겠다는 소리군. 그렇다고 일본 황족에게? 으아아악!!! 아님, 노랑머리 파란 눈의 북구쪽? 에구구구... 아일린님의 왕자분이 보시면 아무래도 다녈에게 칼 들고 나타나실라. 하하. 거 볼만 하겠다. 아일린님은 비비매냐에게 칼을 갈고, 아일린 님의 왕자분 되시는 분은 다녈에게 칼을 갈고.... 음...쌍둥이 칼을 가시려나? 상표가 쌍둥이지 칼이 쌍둥이가 아니라 고요? 왜 사냐건, 웃지요!! ^^; 왜 웃냐건, 그냥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