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bcart ( ) 날 짜 (Date): 1994년08월08일(월) 02시15분47초 KDT 제 목(Title): 연대에서 서울의 달과함께.. 서울의 달은 구름에 가려지고.... 태풍 머드가 벌써 도착한 건가?? 뻐근하네.. 지금이 새벽2시니까 아직은 견딜만하지. 조금 있으면 머리가 띵..(아마도 난 낮 체질인가봐).. 오늘은 기숙사에가서 잘려고 했었는데 그놈의 후배 때문에... ... 같이 밤새자고... 내일 발표때문에 그런다나..?! 음... 역시 석사 0.5학기는 아직까지 때묻지 않았어... 밤새면서 한일... 1 프로그램 하다가 2. kids에 들락날락하다가 3. 멋있는 그림 보다가...(!) 4. 빵먹다가.. 5. TV 보다가.. 6 다시 프로그램 하다가.. 음... 이제는 졸 시간이군... '서울의 달'의 그 제비녀석이 불쌍하게 느껴졌다.. 춘섭이 쫓아다니는 여자.. 정말 우껴...(연기 잘해) ....................... 근데 그 녀석이 저쪽에서 퓨하고 한숨을 쉬고 있네요.. 어려운가봐.. /비/까/르/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