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iLeen) 날 짜 (Date): 1996년06월30일(일) 20시58분54초 KDT 제 목(Title): 키연모임 II 어. 이상하네요. 전 모임 후기 글이 많이 올라올 줄 알고 오늘 느즈막히 와보았는데. :d 지난 겨울 13명이 모였던 키연모임이 최대규모라고 하셨던 아스트로님의 말씀을 떠올리지 않아도, 어제 20명에 육박하는 분들이 오셨던 키연모임은 사상 최대라고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아일린으로서는 처음 뵙는 정말 반가운 얼굴 사미아찌, 라이너스님, 잠잠님, 학생김군님, 쥐니님, 이슬이님, 나디아, 노니 그리고 이롱님, 이영님, 수민님, 멀아여님, 아다죠님, 버트님, 바께비님, 젠틀님, 봉님 (저만 봤음 :P ), 소미님 등등 모두 반가웠습니다. - 음 빠진 분 있음 어쩌나 :o 스테어님과는 내리 세번째 연속으로 뵈어서 만약 담번 모임 때 못뵈면 매우 어색할 것 같습니다. :) 또 먼곳에서 있었을 재키고동 모임에도 참석하시느라 바쁘셨을 pkp 아조씨와 젠틀님께도 조금 색다른 감사를 드립니다. - 아조씨.. 젠틀님은 아조씨 가신 뒤에 소주집에 늦게 오셨더랬어요. 그리고 아일린이 매운거 얼마나 잘먹는데. :P 아일린은 놀려면 더 놀 수도 있었는데 사미아찌께서 " 난 예전에 사촌여동생 집에 10시까지 안오면 밖에 나가서 한시간이고 기다렸는걸." 하시는 말씀에 입맛을 다시며 자리를 떴지요. :P 매우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이틀째 술꾼 아일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