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iLeen ( 아일린 ? @) 날 짜 (Date): 1996년06월04일(화) 02시44분25초 KDT 제 목(Title): iLeen 의 어떤 글 여러 상황과 감정들을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혀놓은 심정은- 거미줄에 걸린 파리. 하지만 내가 파리와 다른 점은 '스스로' 포기할 수 있다는 것- 창살박힌 밑바닥이 보일 때까지 떨어지지 않아도 된다. 이럴 수 밖에 없음을. -- 다만 맑은 제 마음을 남깁니다. ... .., ...., ...., .., .. * 사람이새벽다섯시에일어나밤열시에 : : :.., :.., :. : 잔다면지금내삶은이른열한시십오분쯤 : : : : : : : --- 난저녁때고운노을을만들수있을까 .:. .:..; .:..; .:..; .: :: E-mail_ ileen@chol.dacom.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