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iLeen ( Oleaceae) 날 짜 (Date): 1996년05월16일(목) 12시01분42초 KDT 제 목(Title): 학생 김군님 및 여타 망설임증 가진 분들 김군님 반갑습니다. 환영해요. 저는 기억해요. 지난번 연어 이후에 오른 독후감(?) 중에서 빼빼마른연어에 특별한 존경심을 표하셨던 것. :) 시루떡이야.. 집에 있던(?) 사람들이 내놔야하는 건데, 얼떨결에 잘 먹었어요. (-> 음 거의 모.. 썰렁하다구 해도 할 수 없음.) 그리구 비비매냐언니두 겁먹지 말구 와요. 언니 팬(!)두 얼마나 많은데. 알잖우. 그리고 다니엘님, 그 쥐는 하얀털이 난 핑크빛 손발과 꼬리를 가진 실험용 쥐예요. 물론 집두 지키죠 모. 엘쥐는 절대 아님. :) 음 그리고 전 또 도니님두 오신다는 줄 알았네. :d 그리고.. 키연모임에 갈까말까 망설이시는 분들, 한국에 계시면 꼭 오셔야합니다! - 엄청난 협박이지만 강공이 효과적일 때두 있음. :) Findlay ( 은*지 )님두 뵈었으면 좋겠는데 아마 외국에 계시죠? 한국에 계셨음 당연히(!) 나오실텐데. 우리나라에 계신 키연인은 벌써 비행기표값은 번 거잖아요. 공돈 생기면 바로 써야되는 것두 아시죠? :) - 자.. 그럼 홍보성 포스팅은 또 하기루 하구. - 분위기 메이커 아일린. 푸하. ... .., ...., ...., .., .. * 사람이새벽다섯시에일어나밤열시에 : : :.., :.., :. : 잔다면지금내삶은이른열한시십오분쯤 : : : : : : : --- 난저녁때고운노을을만들수있을까 .:. .:..; .:..; .:..; .: :: E-mail_ ileen@chol.dacom.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