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다녈이라네() 날 짜 (Date): 1996년05월16일(목) 08시14분40초 KDT 제 목(Title): acceptor? donor? 전공이 전공인지라 acceptor와 donor를 보는 순간, 어이구 이게 갑자기 무슨 電何 주게와 받게의 이야기란 말인가 하고 글을 찬찬이 읽어보니, 주고 받는 것이 전자가 아니라, 쥐란 것 같네요. 근데, iLeen님이 키우는 쥐가 hamster는 아니죠? 궁금, 궁금.... 설마 집 지키는 쥐는 아닐테고, 그렇다고 엘쥐는 더더욱 아닐테고... 궁금한 마음에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 皆愁投... 다니엘아, 다니엘아 너의 소원은 뭐니? 으음....산돌림의 시원함 주는 거랑요, 산들바람의 부드러움 나눠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제 소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