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6년04월30일(화) 21시57분15초 KST 제 목(Title): [퍼온글] OK.OK. 개사곡 개인적으로 가사를 싫어하는 곡중 하나입니다만 이 가사도 쇼킹하답니다. 읽어보시죠... =========================================================================== <From ARA Musicboard> 보낸이 (From) : cap10 (마이클졸던) 시 간 (Date) : 1996년04월29일(월) 22시34분19초 제 목 (Title) : OK.OK. 개사곡 어젯밤 너와 난 단둘이서 공부~ 공부~ 하지만 공부안하고 딴짓~ 딴짓~ 아침이 올 때까지. 빰빰빠라라라빰빰~ 시험지를 처음 봤을때 하드함에 난쓰러졌지 너무나도 골때리는 문제 첨보는 문제 아~~예 네 모든걸 베껴 쓰고 싶어~ 선생들은 문제의 하드함을 알아야만 한다. 오늘만 너의 시험지를 컨닝을 하고 싶어~ 이번 시험도 빵점받고 싶지는 않아야이야~ 니껄 베끼고 싶어. 니 답 보고싶어. 너만 OK 해준다면~! 쪽지는 증거물이 남아~ 걸리면 전치 3주 나와~ 금지된 행위라고 해도~ 난 니껄 안볼수가 없어~ 시험이 다시오진 않아~ 왠일로 선생님이 자네~ 온몸이 전율하는 순간~ 난 이미 다베끼고 있자나~ 답가리지마~~~ 너는 이따가 죽어~~~~ 허우예에~~ 답을 보여줘야만 넌 살 수 있어~~~ 어젯밤 나는 아홉시부터 취침 취침~ 빵점을 예감하는 어려운 한계를 느끼면서 수면 수면~~ 시험이 끝날때까지 빰빰빠라라빰빰~ 난 이제 알아 난 니껄 다 봤어 넌 참 왕 착하다고 말하고 싶어 지금 이순간 어느 문제도 두렵지 않아~ 우린 윤리,도덕,규칙따윈 눈에 뵈지도 않아~ 우리들의 우리들의 짜고하는 시험 우리들에겐 즐거운 파티야이~ 난 이제 답을 다 알껏 같아~ 답가리지마~~~ 너는 이따가 죽어~~~~ 허우예에~~ 답을 보여줘야만 넌 살 수 있어~~~ 어젯밤 나는 아홉시부터 취침 취침~ 빵점을 예감하는 어려운 한계를 느끼면서 수면 수면~~ 시험이 끝날때까지 빰빰빠라라빰빰~ 난 이제 알아 난 니껄 다 봤어 넌 참 왕 착하다고 말하고 싶어 지금 이순간 어느 문제도 두렵지 않아~ 우린 윤리,도덕,규칙따윈 눈에 뵈지도 않아~ 우리들의 우리들의 짜고하는 시험 우리들에겐 즐거운 파티야이~ 난 이제 답을 다 알껏 같아~ 카몽 베이베~ 난 이제 백점이야! ============================================================================ 이 가사를 만든 아이도 참 대단하네요. 얼마나 이번 시험을 망치고 나왔으면.. 이런 이야기도 아라에 있어요. << "시험 망쳤다... 나같은건 죽어야 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느라고 시험 못들어갔다... 밥사주... 잉..." 하는 사람도 있다. >> /* 시험이라면 신물나는 공부하고는 끊임없이 담을 쌓아가고 잇는 유니콘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