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민형) 날 짜 (Date): 1994년08월03일(수) 01시09분03초 KDT 제 목(Title): 휴... 다 읽었다. 연대 보드를 1번부터 다 읽었읍니다. (에구... 팔, 어깨, 목...) 남의 학교 보드를 기웃거리는 것이 무어 그리 부끄러울 일은 아니지만� 왠지 어색해 잘 들르지 않았는데... 앞으로 자주 찾는 보드가 될 것같군요. 서강 보드와 함께... 그동안 많은 글들이 날아간 듯해서 아쉬웠지만 Ebby님의 아일랜드 이야기를 이런 곳에서 읽게 되니 또다른 각별한 맛이 있군요. :> 모든 분들의 삶과 글에 사랑이 가득하기를 빌어드리고 싶습니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