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ack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6년04월18일(목) 23시35분06초 KST 제 목(Title): [캡춰] Re) 은빛 연어. 눈맑은 연어.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기냥 나) 날 짜 (Date): 1996년04월18일(목) 19시47분34초 KST 제 목(Title): Re) 은빛 연어. 눈맑은 연어. 언젠가부터 세상이 각박해지고 인정이라는것이 없어지면서 세상을 사는게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뉴스에서는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남을 해치는 사람의 애기와 옛날이였으면 당연한 것이 되었을 가끔씩 보도되는 착한사람들의 얘기들이 상존하고... 그걸보면서 우리들은 그런일들에 무디어지고... 하지만. 가끔씩 어디에서든지...(여기서든지. 라디오에서든지, 책에서든지)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내마음에 비치는 한줄기 빛을 봅니다. 조금은 손해도 보고, 조금은 양보도 하고, 조금은 바보도 되고, 조금은 인내도하고, 조금은 웃기도 하면서 그렇게 살고 싶고싶게 만드는 그런 빛줄기를... |